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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만들기 비전공자 8개월 수강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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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찬고래상어58 26-01-04 20:59 2회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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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가져온 게임은육해공 최전선입니다!Land, Sea, Air Squad, 육해공 최전선은 타이토가 제작하고 배급했던 종스크롤 슈팅, 런앤건 장르의 게임으로​1986년 2월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발매되어 오락실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게임이자​탑뷰 시점으로 진행되는 담백한 슈팅을 즐길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플레이어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서지 중사를 조작,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날 막아서는 모든 것들을​제압해버린다는 단순하지만 확실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으로 일단 스테이지를 시작하면​눈에 보이는 건 모두 터트리는 식으로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었어요그렇기만 했다면 육해공 최전선은 그냥저냥 담백한 게임 중 하나가 되었겠지만​여기에서 기존의 게임들은 일반적으로 하나, 많으면 둘 게임 정도를 넣는 스테이지 전환을 3개 투입​다른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독보적인 재미를 보여주며 인지도를 쌓는 데에 성공하게 됩니다육해공 최전선이라는 타이틀처럼 서지 중사는 육지와 해상, 공중이라는 세 개의 무대를 번갈아가며 돌아다니게 되고​그 과정에서 헬기와 탱크, 전함에 탑승해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는 독특한 설정이 추가​마치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슬러그들처럼 탈것에 타서 전투를 진행하거나 맨몸으로 진행하는 두 개의 재미를 챙길 수 있게 해줬어요각 탈것마다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도 플레이를 서로 다르게 가져가도록 만드는 부분이 되어주었고​탱크는 보병은 굳이 쏘지 않고도 제압이 가능하지만 물을 넘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​그 반대의 경우에 해당하는 전함은 물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물에서만 활용이 가능했습니다헬기의 경우엔 지형에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큰 범용성을 게임 보여주었지만 몸통박치기로 적들을 제압할 수 없기 때문에​일반적으로는 3개의 탈것들을 골고루 갈아타며 진행하는 게 좋았지만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플레이하는 걸 선호한다면​탱크와 전함, 헬기 중 헬기가 나올 때 냉큼 탑승한 뒤 최대한 밀어주는 게 좋았어요이런 3개의 탈것을 만날 수 있다는 건 확실한 특징이었지만 준비되어 있는 스테이지의 진행 방식이​처음부터 끝까지 비슷하게 흘러간다는 게 단점으로 지적되며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​이후 후속작도 딱히 이어지지 않았지만 2025년 3월 햄스터가 이식을 진행하며 최신 플랫폼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3개의 탈것을 바꿔가며 활용하는 재미를 찾을 수 있었던 런앤건 게임, 육해공 최전선!​이 게임을 아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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